반응형 초보백패킹2 (초보백패킹) 북설악 마장터 후기2 _ 설악산 단풍산행 북설악산 마장터 이어서 후기 2번째 입니다. 텐트를 다 치고 배고파서 간단히 간식과 와인한잔을 하니 나른합니다. 한사람은 낮잠을 주무시고, 나머지 사람들은 날이 너무 좋고 단풍이 너무 이뻐서 스틱만 가지고 산행을 해봅니다. 태풍이 지나간 자리라~ 돌도 이리저리, 쓰러진 나무도 많네요. 물이 참 맑아서 훤히 보여요 앙상한 나무 뿌리가 밑으로 뻗어있고, 그 옆에 도란도란 어린 잎들이 "같이 살아가자 힘내!" 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. 어느 등산가가 지나가면서 걸어놓은 모자~ 쉬면서 잠깐 걸어뒀다가 잊어버리고 간건지~ 아니면 돌덤이들 외롭지 않도록 걸어 놓은건지~ 여기 위로 올라가면 신성봉으로 갈수 있는 곳이 나옵니다. 저희는 여기까지만 트레킹하고 잠깐 머무르고 갑니다. 신선봉 백패킹 사진으로 많이 봐서, 그곳.. 2020. 10. 20. (초보백패킹) 북설악 마장터 후기1 _ 단풍산행 10월 17일 토요일 북설악 마장터 백패캥 다녀왔습니다. 산행 코스 : 용대리>대간령>마장터( 17일), 마장터>진부령 (18일) 출발 : 동서울 터미널 06:49분 / 도착 : 용대삼거리 9시 18분 (소요시간 : 2시간 30분정도) 산행시작 10시 20분~ 마장터 도착 12시 50분 정도 / 2시간 30분정도 걸린것 같습니다. 용대리 삼거리 버스에서 내리지마자 단체 배낭사진을 찍습니다. 새벽차를 타고 출발하니 차 안막히고 일찍 도착했습니다. 용대삼거리 내리자마자 보이는 인공폭포와 황태, 용대전망대를 보고 아침식사를 하러 갑니다. 황태명품관 와~ 여기 정말 맛있습니다. 예전에 갔던곳은 인공폭포 옆 식당에서 황태해장국 먹었었는데 그때는 인상 깊지는 않았는데 요긴 정말 아무 기대도 안하고 갔던 곳인데 해장.. 2020. 10. 19. 이전 1 다음 반응형